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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미래→방출 1순위'···HERE WE GO! "가르나초 맨유 떠날 것 확신, EPL 잔류 원한다. 해외 러브콜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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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유니폼을 입은 가르나초. mufc.union

첼시 유니폼을 입은 가르나초. mufc.union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이별이 다시 확인됐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7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가르나초 이적 관련 최신 소식을 게시했다.

로마노는 “가르나초는 이적이 유력하다. 그리고 프리미어리그에 남고 싶다는 의지를 계속 표현하고 있다”며 “맨유와 사이는 끝났다. 해외 여러 구단이 그를 영입하길 원해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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