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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나이지만 "20대 때처럼 몸 상태 좋아"…前 박지성 동료, 19년 만 친정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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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나이지만 "20대 때처럼 몸 상태 좋아"…前 박지성 동료, 19년 만 친정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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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기자=왓포드가 애슐리 영 영입을 고려 중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며 박지성의 동료로 국내 축구 팬들에게 알려진 영. 맨유에서 오랜 시간 뛰다가 인터밀란, 아스톤 빌라, 에버턴을 거쳐 현재는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됐다. 2024-25시즌 에버턴에서 32경기를 뛰며 1골 3도움을 올리는 등 나쁘지 않은 활약을 펼쳤지만 계약 기간 만료로 방출됐다.

여름 이적시장이 열렸고 선수들의 이적이 활발한 때지만 아직 영은 새 소속팀을 찾지 못했다. 영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왓포드는 영 영입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영은 자신이 선수 생활을 시작한 클럽에서 은퇴하길 원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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