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이 있는 건가…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억 유로 FW' 이적료로 '930억' 책정! 5개 구단 영입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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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사실상 판매하지 않겠다는 이야기일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안토니의 이적료를 책정했다.
브라질 'UOL'은 17일(이하 한국시각) "맨유의 계획에서 다시 한 번 제외된 안토니는 내부적으로 5000만 파운드(약 930억원)의 가치를 지닌다고 평가받고 있다. 안토니는 레알 베티스 임대 기간 활약으로 시장 가치가 올랐지만 이적을 서두르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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