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행 무산' 괴물 FW, 라이프치히 잔류 가능성↑…새 유니폼 '옷피셜' 셀프 발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2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 이주엽 기자= 벤자민 세스코가 라이프치히의 새 시즌 '홈 킷' 촬영 현장을 개인 SNS에 업로드하며 '라이프치히 잔류'를 암시했다.
영국 '풋볼 런던'은 17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PL)로의 이적이 무산된 세스코가 침묵을 깨고 자신의 SNS를 통해 새로운 시즌 거취를 시사했다"고 보도했다.
세스코는 슬로베니아 국적의 2003년생 최전방 공격수다. 탁월한 신체조건(195cm, 86kg)을 갖췄으며, 양발 활용에 능하다는 특장점도 가지고 있다. 나아가 주력까지 보유해 '제2의 홀란드'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