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메시 꿈꾸는 야말, 메시의 '바르사 10번' 물려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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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이 새겨진 자신의 유니폼을 들고 웃는 야말. AP=연합뉴스
바르셀로나 구단은 17일(한국시간) "야말이 다음 시즌 바르셀로나에서 등번호 10번을 단다"고 발표했다. 야말은 바르셀로나와 2031년까지 계약 연장에 서명한 이날 후안 라포르타 구단 회장으로부터 등번호 10이 새겨진 유니폼을 받았다. 야말이 지난 13일로 만 18세가 되면서 새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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