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헌신+UEL 우승' 의미 없다…토트넘 'SON' 방출한다! 英 기자의 주장, "누구보다 떠날 가능성 높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5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와 작별할 가능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토트넘 뉴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손흥민의 미래는 토트넘을 떠나는 방향으로 갈수록 더 가능성이 커 보인다"며 "현재 33세가 된 그는 점차 기력이 쇠퇴하고 있으며 2026년까지 계약이 연장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클럽을 떠날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