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10번' 새 주인은 18세 야말…"계속 성장하는 게 목표, 난 아직 매우 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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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명문 클럽 FC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이 18세 생일에 맞춰 등번호 '10번'의 새 주인이 됐다. 고(故) 디에고 마라도나, 호나우지뉴,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바르셀로나에서 등에 10번을 새기고 뛰었다.
바르셀로나는 1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라민 야말이 다음 시즌 바르셀로나에서 등번호 10번을 달게 된다"고 발표했다. 이어 "그는 41번을 달고 1군에 데뷔했고, 27번으로 빛을 발했으며, 19번으로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이제 10번을 달고 자신의 기준을 높일 차례"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야말은 이날 바르셀로나의 공식 구단 스토어에서 바뀐 등번호를 발표하는 행사에 참여했다. 숫자 10을 펜던트로 한 목걸이를 착용한 그는 유니폼에 등번호 10번을 직접 마킹하는 작업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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