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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잉글랜드, 모두 비상" 벨링엄, 고질인 어깨 수술…최대 3개월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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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잉글랜드, 모두 비상" 벨링엄, 고질인 어깨 수술…최대 3개월 결장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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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레알 마드리드와 잉글랜드의 '미래' 주드 벨링엄(22)이 결국 수술을 받았다.

영국의 'BBC'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벨링엄이 고질인 어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보도했다. 벨링엄은 2023년 라요 바예카노와의 경기에서 어깨가 탈구된 후 18개월 이상 이 문제를 안고 있었다.

지난해 여름에는 유로 2024 출전으로, 올해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출전으로 수술을 늦췄다. 레알 마드리드는 10일 파리생제르맹(PSG·프랑스)에 0대4로 완패하며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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