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SON 후계자가 되라' 맨유가 내버린 문제아가 토트넘으로?…"EPL 구단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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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 메일은 16일(한국시각) '가르나초, 제이든 산초, 안토니, 타이럴 말라시아는 맨유의 '폭탄조' 네 명으로, 후벵 아모림 감독과 1군 선수들이 훈련장을 떠난 뒤에 훈련장에 복귀하라는 통보를 받은 상태다. 가르나초는 프리미어리그(EPL) 잔류를 희망하고 있으며, 아스톤 빌라, 첼시, 토트넘 등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가르나초는 아르헨티나 출신 유망주다. 유소년 시절부터 맨유의 기대주로 주목받았다. 빠른 스피드와 개인기로 주목을 받았고, 1군 데뷔 시즌에 충분한 잠재력을 보여줬다. 하지만 지난 시즌 경기력이 문제였다. 기복 있는 경기력과 성숙하지 못한 플레이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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