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격 도전' 이랜드, 국가대표 출신 GK 구성윤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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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K리그2 서울 이랜드가 국가대표 출신 수문장 구성윤을 영입하며 골문을 강화했다.
이랜드는 17일 구성윤 영입을 발표하며 “더 견고해진 골키퍼진을 구축하게 됐다”고 전했다.
일본 J리그 세레소 오사카 18세 이하(U-18) 팀과 1군에서 성장한 구성윤은 2015년 콘사도레 삿포로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삿포로에서 5시즌 동안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167경기에 출전했다. 2016년에는 J2리그 우승과 승격을 이뤘고 2019년 J리그컵 준우승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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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J리그 세레소 오사카 18세 이하(U-18) 팀과 1군에서 성장한 구성윤은 2015년 콘사도레 삿포로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삿포로에서 5시즌 동안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167경기에 출전했다. 2016년에는 J2리그 우승과 승격을 이뤘고 2019년 J리그컵 준우승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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