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전력 외 통보' 문제아 이적가 930억 책정…"독일-잉글랜드-스페인 클럽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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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진혁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정녕 문제아 매각을 원하고 있는지 의심되는 행보를 보였다.
브라질 'UOL'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맨유의 계획에서 다시 한 번 제외된 안토니는, 구단 내부적으로 약 5,000만 파운드(약 930억 원)로 평가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올여름 맨유는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을 각오했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15위, 유럽 대항전 진출 실패 등 최악의 성적을 냈다. 이에 맨유는 유력 자원 영입과 잉여 자원 방출을 목표로 뼈와 살을 깎는 행보를 예고했다. 특히, 방출 명단 설정에 있어서 인정사정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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