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동료 장례식 불참' 콜롬비아 FW 지킨다…뮌헨 1080억 제안 거절→최소 1600억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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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팀 동료 디오구 조타의 장례식에 불참하고 인플루언서들과 파티를 벌였던 루이스 디아스가 리버풀을 떠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5일(한국시간) "리버풀은 디아스를 영입하려던 바이에른 뮌헨의 5800만 파운드(약 1077억원)짜리 제안을 거부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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