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성골 문제아' 희대의 배신자 되나…리버풀 이적 가능성 등장! '뉴캐슬 FW' 대안으로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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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배신자가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글로벌 매체 '트리뷰나'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래시포드의 맨유에서의 불확실한 미래로 인해 리버풀이 알렉산더 이삭(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대안으로 래시포드를 제안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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