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이 남자가 돼 돌아왔다"…맨유가 못 알아본 유망주, "돈은 신경 쓰지 않아"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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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알바로 카레라스가 레알 마드리드에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레라스가 정식으로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가 됐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그를 맞이하며 환영했다. 카레라스는 앞으로 6시즌 동안 구단과 함께하게 될 것이다"라고 발표했다.
카레라스는 스페인 연령별 대표팀 출신 수비수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에서 성장해 지난 2020년 7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팀으로 이적했다. 그는 2021-22시즌 맨유 U-23 올해의 선수상을 차지하는 등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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