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8억→1조 6110억, 바르셀로나 김민재 영입설 차단'…비현실적 바이아웃 금액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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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르셀로나 수비수 아라우호의 잔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5일 '아라우호의 바이아웃 금액이 달라진다. 아라우호의 바이아웃 금액은 7000만유로(약 1128억원)이지만 내일부터는 바이아웃 금액이 10억유로(약 1조 6110억원)로 인상된다. 어떤 클럽도 감당할 수 없는 금액'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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