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밍엄, '에이스' 백승호 파트너로 황희찬 영입 다시 노크…현실 벽 높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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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지역 일간지 ‘버밍엄 메일’은 14일(한국시간)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황희찬의 이름이 꾸준히 버밍엄과 연결됐다”며 “매력적인 영입이 될 수 있지만, 여러 현실적 난관이 존재한다”고 전했다.
황희찬은 2023-2024시즌 프리미어리그 29경기에서 11골 4도움을 올리며 울버햄튼 공격진의 핵심 역할을 해냈다. 그러나 최근 새로 부임한 빅토르 페레이라 감독 체제에서 입지가 다소 흔들렸고, 팀 내 경쟁 심화로 꾸준한 출전이 어려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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