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최대 11명과 결별"→이강인 언급됐다…"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자원, 적절한 제안 오면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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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파리 생제르맹(PSG)이 이강인와 결별할 준비가 됐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5일(한국시간) 프랑스 '르 파리지앵'을 인용해 "PSG는 클럽 월드컵 결승전 패배 이후 최대 11명의 선수들과 결별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밀란 슈크리니아르, 카를로스 솔레르, 마르코 아센시오, 랑달 콜로 무아니 등 임대 보낸 선수들을 더 이상 전력 구상에 포함시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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