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열받았네! 노팅엄, 토트넘과 깁스-화이트 에이전트에 법적 경고 통지…"불법적인 접근 및 기밀 유지 위반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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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 노팅엄 포레스트가 모건 깁스-화이트 이적에 관해 강경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영국 매체 '스카이 스포츠' 소속 롭 도르셋 기자는 16일(한국시간) "현재 노팅엄은 토트넘 훗스퍼와 깁스-화이트의 에이전트에게 공식적으로 서한을 보냈다. 이는 법적 조치를 검토 중임을 알리는 경고다"라고 보도했다.
2000년생인 깁스-화이트는 지난 2022-23시즌 노팅엄으로 이적했다. 이적과 동시에 맹활약했다. 첫 시즌만에 주전을 차지하며 38경기 5골 8도움을 기록했다. 이듬해에는 42경기 6골 10도움을 올렸다. 프리미어리그(PL) 첫 두 자릿수 도움을 기록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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