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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우승' 첼시 선수의 자부심, "클월 > UCL, 이게 앞으로 세계 최고 대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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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인환 기자] "우리가 초대 챔피언이야".

첼시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맹(프랑스)과의 대회 결승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우승 상금 포함 총 8400만 파운드(약 1562억 원)를 벌어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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