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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놓친 '대어' 에키티케, 뉴캐슬이 1205억 들고 재도전…클럽 역사상 최고액 쓴다 [춘추 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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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놓친 '대어' 에키티케, 뉴캐슬이 1205억 들고 재도전…클럽 역사상 최고액 쓴다 [춘추 해축]
에키티케 이적을 둘러싼 뉴캐슬과 프랑크푸르트 간 협상이 진행 중이다(사진=에키티케 SNS)

[스포츠춘추]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3년 전 놓친 '대어'를 다시 낚기 위해 클럽 역사상 최고액을 준비했다.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스트라이커 위고 에키티케 영입을 위해 7500만 유로(1205억원) 상당의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타인 기자는 7월 15일(한국시간) 에키티케 이적을 둘러싼 뉴캐슬과 프랑크푸르트 간 협상이 진행 중이며, 이는 2022년 여름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알렉산더 이삭을 영입할 때 지불한 7120만 유로를 넘어서는 클럽 신기록이라고 전했다. 아직 합의에 가깝지는 않지만 두 구단이 지속적으로 대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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