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 방출 준비 시작" 충격 주장…前 토트넘 스카우터 "SON과 결별 각오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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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을 내보낼 준비를 시작하고 있다는 전직 토트넘 스카우터의 주장이 제기됐다.
과거 토트넘에서 스카우터로 활동했던 믹 브라운은 현지 언론을 통해 최근 토트넘의 행보를 보면 구단이 손흥민과의 결별을 준비하고 있는 것 같다면서 모하메드 쿠두스 영입과 모건 깁스-화이트 영입 추진 등을 그 이유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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