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토트넘 가고 싶습니다' 잉글랜드 국대 MF, 이적 의사 밝혔다…"막을 수 있는 방법 거의 없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1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주대은기자=노팅엄 포레스트 미드필더 모건 깁스화이트가 토트넘 홋스퍼 합류를 강력하게 원하고 있다.
영국 'TBR 풋볼'은 14일(한국시간) "깁스화이트가 토트넘으로 이적하고 싶다는 뜻을 노팅엄 구단주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에게 분명히 전달했다"라고 보도했다.
깁스화이트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그는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성장해 스완지 시티, 셰필드 유나이티드를 거쳤다. 2022-23시즌을 앞두고 구단 최고 이적료를 기록하며 노팅엄에 합류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