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대충격! 결국 마르세유가 발목 잡았다…'이적료 390억' 버밍엄 이적조차 어렵다→"선수 정리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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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버밍엄 시티가 더이상의 선수 영입을 원하지 않는다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다. 과거 프랑스 리그1 마르세유가 제시한 고액의 이적료도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현시점에서 황희찬의 이적 가능성에 대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한 이유다.
영국 버밍엄 라이브는 14일(한국시각) "황희찬이 버밍엄 시티와 연결되고 있다. 이번 여름 이적 시장 내내 황희찬의 이름은 계속해서 언급돼 왔다"라며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은 지난 시즌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어려운 시기를 보냈으며, 이번 여름에 이적이 허용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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