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이래서 손흥민이 필요해" '흥 폭발' 우도지, 프랭크 감독 새 전술 '롱스로인 오디션' 유출 사고…토트넘 '생난리', '캡틴' 첫 훈련 합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이래서 손흥민이 필요해" '흥 폭발' 우도지, 프랭크 감독 새 전술 '롱스로인 오디션' 유출 사고…토트넘 '생난리', '캡틴' 첫 훈련 합류
우도지 SNS
2025071601001110700152101.jpg
우도지 SNS
2025071601001110700152102.jpg
토트넘 SNS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토트넘의 신임 사령탑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비밀 훈련' 스케줄이 유출되는 어이없는 '사고'가 발생했다.

데스티니 우도지는 14일(이하 한국시각) 흥이 넘치는 토트넘 드레싱룸을 공개했다. 이브스 비수마와 파페 사르가 춤을 추는 장면을 공개했다.

그러나 동영상에는 토트넘의 스케줄과 훈련 내용이 적힌 스크린도 고스란히 담겼다. 영국의 '더선'은 15일 '우도지가 실수로 토트넘의 새로운 전술을 유출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