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손흥민이 필요해" '흥 폭발' 우도지, 프랭크 감독 새 전술 '롱스로인 오디션' 유출 사고…토트넘 '생난리', '캡틴' 첫 훈련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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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 우도지는 14일(이하 한국시각) 흥이 넘치는 토트넘 드레싱룸을 공개했다. 이브스 비수마와 파페 사르가 춤을 추는 장면을 공개했다.
그러나 동영상에는 토트넘의 스케줄과 훈련 내용이 적힌 스크린도 고스란히 담겼다. 영국의 '더선'은 15일 '우도지가 실수로 토트넘의 새로운 전술을 유출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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