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포드, 드디어 음뵈모 맨유 이적 허가하나…'강등' 입스위치서 대체자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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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기자=브렌트포드가 브라이언 음뵈모의 대체자를 찾았다.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4일(한국시간) "브렌트포드는 음뵈모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할 경우를 대비해 그를 대체할 수 있는 후보로 오마리 허친슨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브렌트포드는 허친슨을 높게 평가하지만 아직 클럽 간 대화는 없다"라고 전했다.
허친슨은 아스널-첼시 유스를 거쳐 입스위치 타운에 입단한 미드필더다. 2023-24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 챔피언십(2부)에 있던 입스위치에 합류하여 첫 시즌부터 주전 자리를 꿰찼다. 리그 44경기에 출전하여 10골 6도움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2003년생의 어린 나이에도 재능이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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