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과 다른 입지…'PSG 이적 시장 목표, 선수 영입보다 바르콜라 잔류가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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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이 공격수 바르콜라의 이적 가능성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프랑스 매체 겟풋볼뉴스는 13일 'PSG는 바르콜라와 향후 몇 주 안에 재계약 협상을 시작할 계획이다. 바르콜라는 바이에른 뮌헨, 아스날, 첼시 등 여러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며 'PSG는 바르콜라를 팀에 잔류시키고 싶어한다. PSG는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선수 보강 만큼 바르콜라를 잔류시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PSG는 바르콜라에 대한 이적 제안을 수차례 거부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바르콜라는 PSG가 두에와 크바라츠헬리아를 영입한 이후 포지션 경쟁을 펼치고 있지만 PSG는 재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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