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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포드, 음뵈모와 위사 중 한 명만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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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포드, 음뵈모와 위사 중 한 명만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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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브렌트포드가 브라이언 음뵈모와 요안 위사의 동시 이적은 없을 것이라는 내부 방침을 세웠다.

브렌트포드 핵심 공격수 브라이언 음베우모와 요안 위사가 프리시즌 훈련에 복귀했다. 하지만 두 선수의 거취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브렌트포드는 이번 여름 이미 큰 변화를 겪었다. 감독 토마스 프랑크가 토트넘으로 떠났고, 주장 크리스티안 노르가르도 아스널로 이적했다. 여기에 팀의 핵심 공격수인 음베우모와 위사까지 잃는다면, 팀의 뎁스와 전력에 큰 타격이 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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