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몰라, 난 토트넘 갈거야' 이적논의 스톱, 노팅엄 훈련장 돌아간 모건 깁스-화이트, 구단주에게 직접 토트넘 입단의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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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조항에 관한 분쟁으로 인해 토트넘 홋스퍼 이적에 제동이 걸린 모건 깁스-화이트가 결국 노팅엄 포레스트 훈련장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깁스-화이트는 노팅엄 구단주에게 직접 토트넘 입단에 관한 의지를 밝힌 것으로 드러났다. 이를 들은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 노팅엄 구단주는 끝내 격노를 터트렸다.
영국 매체 TBR풋볼은 14일(이하 한국시각) '깁스-화이트가 노팅엄의 프리시즌 훈련에 복귀해 마리나키스 구단주에게 토트넘으로 가겠다는 뜻을 분명이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TBR풋볼의 수석기자인 그레이엄 베일리에 따르면 깁스-화이트는 이날 오전에 개시된 노팅엄의 프리시즌 훈련에 합류했다. 이 자리에서 마리나키스 구단주에게 토트넘 입단 의지를 전달했고, 이를 들은 마리나키스 구단주가 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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