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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련' 프랭크, 어떡하나" 노팅엄, 결국 토트넘 제소→깁스-화이트 훈련 복귀…'시간 문제'라지만 조사 때까지 이적 '올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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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련' 프랭크, 어떡하나" 노팅엄, 결국 토트넘 제소→깁스-화이트 훈련 복귀…'시간 문제'라지만 조사 때까지 이적 '올스톱'
노팅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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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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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토트넘행에 제동이 걸린 모건 깁스-화이트(25)가 노팅엄 포레스트의 훈련장에 등장했다.

노팅엄은 14일(이하 한국시각) 훈련장에 들어서는 깁스-화이트의 모습을 공개했다. 노팅엄은 깁스-화이트를 불법적으로 접촉했다며 토트넘을 프리미어리그에 제소했다.

'괴짜 오너'로 유명한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 노팅엄 구단주가 발끈하고 있다. 그리스의 사업가인 마니라키스 구단주는 노팅엄 뿐만 아니라 올림피아코스, AC 몬차, 히우 아브도 소유하고 있는 '축구 재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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