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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6년 만의 우승 카드는 '방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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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한·일전 스리백 최종 실험
골득실 뒤져 반드시 승리해야
국내파 골잡이 치열한 경쟁 속
공격력 높인 베스트11 세울 듯


홍명보호, 6년 만의 우승 카드는 '방패'

6년 만의 우승, 그 최종관문에서 일본과 마주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5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일본과 2025 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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