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권 도전' 아스널, 04년생 스페인 CB까지 'HERE WE GO'…"320억 미만 장기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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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진혁기자=아스널의 프리미어리그 대권 도전 의지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투영되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4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티안 모스케라가 아스널로 이적한다. 구두 합의가 완료됐고, 이후 공식 절차가 진행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올여름 아스널의 이적시장 행보가 대단하다. 안드레아 베르타 단장과 함께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목표한 아스널은 전 포지션에 걸친 대대적인 선수단 보강에 착수했다. 케파 아리사발라가, 마르틴 수비멘디, 크리스티안 뇌르고르 영입을 완료했고, 중앙 수비 뎁스를 늘리기 위한 미래 자원까지 품기 직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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