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관왕 도전 PSG, 감독이 상대 선수 얼굴 가격 '추태'…클럽월드컵 결승 0-3 대패→승부도 지고 매너도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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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첼시의 공격수 주앙 페드루의 얼굴을 가격하는 듯한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다.
이날 PSG는 첼시와의 경기에서 전반전에만 세 골을 허용하며 완패했는데, 경기가 끝난 뒤 엔리케 감독이 추가로 논란을 일으켜 경기장 안팎에서 모두 졌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더욱이 선수가 아닌 감독이 기행을 벌였다는 점에서도 많은 팬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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