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 드라마' 드디어 끝…'1180억' 최대어 스트라이커 EPL 온다! 英 BBC "24시간 안에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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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선수와 구단의 첨예한 갈등의 끝이 보인다. 스포르팅CP 회장과 대립각을 세웠던 빅토르 요케레스(27)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행이 곧 확정된다.
영국 매체 'BBC'는 14일(한국시간) "아스널은 요케레스를 6350만 파운드(약 1180억 원)에 영입하기 위해 스포르팅과 24간 내에 완전한 합의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스포르팅과 아스널의 거래는 현재진행형이다. 세부사항만 해결하면 계약 체결이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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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토르 요케레스와 아스널 엠블럼. /사진=영국 스카이스포츠 갈무리 |
영국 매체 'BBC'는 14일(한국시간) "아스널은 요케레스를 6350만 파운드(약 1180억 원)에 영입하기 위해 스포르팅과 24간 내에 완전한 합의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스포르팅과 아스널의 거래는 현재진행형이다. 세부사항만 해결하면 계약 체결이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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