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안 가요' 세리에 득점 2위, 유럽 축구 원한다…"제안 고려하지 않았어, 에이전트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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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모이스 킨이 사우디아라비아의 제안을 거절하고 유럽 잔류를 결정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을 잘 아는 잔루카 디 마르지오 기자는 13일(한국시간) "킨은 사우디로 가지 않는다. 알 카디시야의 제안은 고려되지 않았다"라고 보도했다.
킨은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다. 2016-17시즌 유벤투스에서 데뷔해 2017-18시즌 엘라스 베로나로 임대를 떠났지만 이탈리아 최고 유망주라는 평가와 다르게 활약이 저조했다. 2018-19시즌엔 유벤투스에 복귀했지만 자리가 없었고 시즌 초반 에버턴으로 이적을 택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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