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등장→첼시 선수들 '대혼란'…클럽 WC '우승컵 세리머니' 함께 하자 "당황스럽네" 팔머 고백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4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도널드 트럼프(79) 미국 대통령이 첼시 선수들과 함께 우승 세리머니를 즐겼다.
첼시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결승전에서 2골1도움을 펼친 콜 팔머의 활약을 앞세워 3-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첼시는 참가팀이 기존 8개팀에서 32개팀으로 개편된 클럽 월드컵의 초대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개편 전 성적을 합치면 2021년 대회에 이어 통산 2번째 우승이다.
![]() |
|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대통령이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FLS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결승전 후 첼시 선수들과 함께 우승 세리머니를 즐기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첼시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결승전에서 2골1도움을 펼친 콜 팔머의 활약을 앞세워 3-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첼시는 참가팀이 기존 8개팀에서 32개팀으로 개편된 클럽 월드컵의 초대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개편 전 성적을 합치면 2021년 대회에 이어 통산 2번째 우승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