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예상 뒤엎고…첼시, PSG 박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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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선수들이 14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FIFA 클럽월드컵 시상식에서 우승 트로피를 든 채 환호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첼시(잉글랜드)가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을 대파하고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왕좌’에 올랐다.
첼시는 14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럽월드컵 결승전에서 파리 생제르맹을 3-0으로 눌렀다. 콜 파머가 2득점과 1도움, 주앙 페드루가 1득점을 올리며 대승을 이끌었다. 이로써 첼시는 2021년 이후 4년 만에 통산 두 번째 클럽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또 파리 생제르맹과 역대 전적에서 3승 3무 3패로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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