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아스널 '열광의 도가니'→'97골 ST' 완전 합의 초근접…몸값 60배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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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4일(한국시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클럽인 아스널은 5500만 파운드(약 1000억원)의 고정 이적료를 지불할 예정이며, 보너스 조항에 대한 협상이 계속되고 있다"며 "이는 최대 860만 파운드(약 159억원)에 이를 수 있다. 요케레스의 에이전트가 이번 계약으로 받을 예정이던 커미션을 포기하면서 합의가 가속화됐다"라고 보도했다.
스포르팅은 원하던 금액을 보장받고, 아스널은 이적료 부담이 줄면서 이적이 성사되기 직전까지 왔다. 아스널은 이번 이적 시장에서 스트라이커 영입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있으며, 그동안 라이프치히의 벤야민 셰슈코를 포함한 여러 공격 자원을 두고 조건을 탐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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