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 조타에게 바친다" 첼시 이런 감동을! 세계 정복하고→디오고 조타 추모했다…클럽월드컵 챔피언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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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클럽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첼시가 최근 사고로 세상을 떠난 전 리버풀 공격수 디오고 조타를 추모했다.
과거 울버햄턴에서 조타와 한솥밥을 먹었던 페드루 네투가 클럽월드컵 도중 조타의 사망 소식을 접한 뒤 조타를 위해 클럽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싶다고 말한 걸 기억한 것이다. 첼시는 클럽월드컵 우승이 확정된 이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네투의 사진과 함께 "조타를 위해"라는 문구로 조타를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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