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최고 유망주, 겨우 '847분' 뛰었는데…"임대 단호히 거부 중, 결심 확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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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레알 마드리드 유망주 엔드릭은 임대 이적을 고려하지 않는다.
스페인 '아스'는 13일(한국시간) "엔드릭은 레알 마드리드가 긍정적으로 여기는 임대 이적을 단호하게 거부한다"라고 보도했다.
엔드릭은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다. 지난 2021시즌 16세의 나이로 브라질 파우메이라스에서 데뷔하며 엄청난 주목을 받았다. 자연스럽게 유렵 명문 팀들이 엔드릭에게 관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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