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공격수→아스널 '이적 임박!'···스포르팅 고집, 에이전트가 '수수료 포기' 덕분에 협상 돌파구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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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케레스, 아스널. 파브리치오 로마노
영국 ‘스카이 스포츠’가 14일(한구시간) “아스널은 요케레스 영입에 가까워졌다”며 “아스널은 5500만 파운드(약 1022억원)를 지불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요케레스의 에이전트가 해당 거래에서 받아야 하는 수수료를 포기하는 데 동의했다. 덕분에 협상에 돌파구가 생겼다”며 “스포르팅은 원하는 금액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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