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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2골 1도움' 첼시 파머 "감독 전술이 훌륭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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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결승전의 주인공이었던 파머가 우승 소감을 밝혔다.

첼시는 7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매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맹과의 '2025 FIFA 클럽 월드컵' 결승전에서 3-0으로 대승했다.

콜 파머가 주인공이었다.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나선 파머는 멀티골과 1개의 도움으로 팀의 3골에 모두 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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