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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서 흥민이 형과 함께 뛰고 싶다!" 양민혁이 바람, 이뤄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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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 형과 뛰고 싶다!” 양민혁(19, 토트넘)의 바람은 이뤄질까.

여름휴가를 마친 손흥민은 12일 토트넘에 합류했다. 손흥민은 신임 토마스 프랭크 감독과 면담을 통해 거취를 결정한다. 손흥민이 토트넘에 남으려면 벤치후보 역할까지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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