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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떠나 손흥민과 뛴다?…뮌헨 불륜남, 1년 만에 방출 예정→"토트넘이 높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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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떠나 손흥민과 뛴다?…뮌헨 불륜남, 1년 만에 방출 예정→"토트넘이 높은 관심"

[인터풋볼]신동훈기자=토트넘 홋스퍼는 계속해서 보강을 추진 중인 가운데 주앙 팔리냐를 타깃으로 삼았다.

영국 '팀 토크'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과거 타깃 선수를 데려오기 위해 접촉했다. 모하메드 쿠두스, 모건 깁스-화이트 영입에도 수비형 미드필더 필요성을 느꼈다. 이브 비수마가 있지만 설득력을 주지 못했다. 아담 와튼은 매우 비싸다. 모르텐 휼만트도 거론되는 가운데 팔리냐가 새로운 타깃으로 떠올랐다. 토트넘은 팔리냐 측과 잠재적 이적을 두고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이어 "토트넘은 팔리냐 영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토트넘이 갈망하는 유형이다. 아치 그레이가 있지만 아직 어리다. 홀딩 미드필더를 원하는 토마스 프랭크 감독에게 알맞는 선수다. 주앙 카르도소 영입이 무산된 후 팔리냐를 향한 관심이 높아졌다. 바이에른 뮌헨은 이적료로 3,000만 유로(약 483억 원)를 원하는데 관건이 되는 건 연봉이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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