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튼행' 윤도영, 일단 네덜란드행…'승격 팀' 엑셀시오르 임대→14일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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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기자=윤도영은 네덜란드에서 새 도전에 나선다.
윤도영은 14일 인천공항에서 출국 인터뷰를 진행한다. 윤도영은 대전하나시티즌이 길러낸 재능으로 지난 시즌 프로 무대에서 데뷔를 했다. 2024시즌 K리그1 19경기 1득점 3도움을 달성하였으며, 마사 등과 팀 내 최다 도움을 달성하였다. 대전 잔류를 이끌며 양민혁과 함께 차세대 대표팀 공격수로 언급됐다. 대전과 프로 계약을 맺었고 올 시즌도 주전으로 나서는 중이었다.
브라이튼이 영입을 했다. 브라이튼은 프리미어리그 승격 후 전 세계에서 재능 있는 선수들을 영입해 잘 키우는 구단으로 유명하다. 일본인 윙어 미토마 카오루도 뛰고 있다. 윤도영 영입 후 브라이튼의 데이비드 위어 테크니컬 디렉터는 "윤도영은 아시아 최고의 젊은 인재 중 한 명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브라이튼의 선수가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올여름까지 K리그에서 계속 성장하는 모습을 면밀히 지켜본 후 다음 시즌에 적합한 임대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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