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을 입을 준비됐나"…'만 18세' 라민 야말, 이제 바르사의 중심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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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13/202507131946773710_68739034288ca.jpg)
[OSEN=정승우 기자] 더 이상 '어린 재능'으로 치부할 수준이 아니다. 라민 야말(18, 바르셀로나)은 어느새 세계 축구가 주목하는 이름이 됐다. 누군가는 '리오넬 메시의 후계자'라 부르지만, 그는 "비교는 당신들이 하는 것"이라며 단호하게 선을 긋는다.
영국 'BBC'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야말은 자신의 길을 걷고 있다. 비교와 기대를 넘어서는 법을 아는 18살"이라며 그의 성장과 주변 환경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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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5.07.1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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