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나도 비난할 사람 없어…토트넘은 SON 공백 메울 자신 있다" 英 매체의 주장···"변수는 아시아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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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33·토트넘 홋스퍼)에게 선택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영국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는 “손흥민이 토트넘과의 계약을 1년 남겨두고 있다”며 “손흥민은 토트넘과의 관계가 가장 아름다울 때 떠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사우디아라비아, 미국 등에서 손흥민을 주시하고 있다. 손흥민을 주시하는 클럽들은 토트넘엔 큰 이적료, 손흥민에겐 남부럽지 않은 연봉을 안겨줄 수 있다”고 했다.
영국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는 “손흥민이 토트넘과의 계약을 1년 남겨두고 있다”며 “손흥민은 토트넘과의 관계가 가장 아름다울 때 떠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사우디아라비아, 미국 등에서 손흥민을 주시하고 있다. 손흥민을 주시하는 클럽들은 토트넘엔 큰 이적료, 손흥민에겐 남부럽지 않은 연봉을 안겨줄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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