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떠난다더니 결정된 건 없다…'해피벌룬 흡입' 비수마, 페네르바체와 협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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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기자=이브 비수마가 페네르바체로 향하는가 싶었는데 구단 간 협상은 없는 모양이다.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3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와 페네르바체 간의 비수마 이적을 두고 실질적인 협상은 없다. 페네르바체는 다른 자원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비수마는 2022-23시즌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을 떠나 토트넘에 합류한 미드필더다. 비수마는 첫 시즌 리그 23경기에 출전하여 공격포인트는 없었다. 주전으로 뛰지는 못했고 주로 교체 자원으로 경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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