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29·바르셀로나), 일장춘몽이었나…이적 불가능! 튀르키예 복귀 유력 "1년 임대 제안→이적료 560억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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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김민재가 튀르키예 갈라타사라이로 향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독일 매체 아벤트차이퉁은 12일(한국시간) "유럽 최고의 구단이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에게 관심을 표명했다. 2024-2025시즌이 끝났고, 벌써부터 루머가 돌고 있다. 선수들은 7월 1일부터 공식적으로 이적이 허용된다. 독일 이적시장은 9월 1일까지 열려 있다. 뮌헨은 그때까지 이적 절차를 완료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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