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반전' 레비 회장, '짠돌이 오명' 벗었다…벌써 이적시장 3433억 '통 크게 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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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이적시장 큰손으로 급부상했다. 여름 이적시장이 열린 지 한 달 만에 3433억 원을 쏟아부으며 전 세계 구단 중 두 번째로 많은 금액을 지출했다.
축구 콘텐츠 매체 '스코어 90'은 12일(한국시간)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여름 이적시장 지출 순위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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