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치사량 초과…18년 만에 고향 팀 복귀전 득점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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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 앙헬 디 마리아가 고향 팀 복귀전에서 득점을 터뜨렸다.
로사리오 센트랄은 13일 오전 4시(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산타페 주에 위치한 히간테 데 아로요이토 경기장에서 열린 리가 프로페시오날 클라우수라 1라운드에서 고도이 크루즈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경기를 앞두고 가장 큰 관심을 받은 선수는 바로 디 마리아였다. 그는 아르헨티나 축구계에서 영향력 있는 선수 중 한 명으로 뽑힌다.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파리 생제르맹(PSG), 유벤투스 등 빅클럽에서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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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5.07.1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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